
▲'한끼줍쇼' 48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한채영, 진지희가 한 끼 도전에 앞서 연남동 나들이를 즐겼다.
13일 오후 방송될 JTBC '한끼줍쇼' 48회에선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을 찾은 배우 한채영, 진지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채영, 진지희는 '한끼줍쇼' MC 강호동, 이경규와 연남동을 거닐며 지역 주민들과 대화했고 네덜란드에서 온 관광객에 말을 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채영은 미국 시카고에서 거주했던 경험을 전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네덜란드 가족들을 대했고 이들은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연남동 내 경의선숲길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채영, 진지희의 연남동 한 끼 도전기는 13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될 '한끼줍쇼' 4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