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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예고, 박한별vs아이비 '댄스 대결' 비트에 몸을 맡기다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보그맘' 박한별이 비트에 몸을 맡겼다.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2회 예고가 공개됐다.

앞서 15일 첫 방송된 '보그맘'에서는 최고봉(양동근 분)에 의해 만들어진 보그맘(박한별 분)이 최율(조연호 분)의 엄마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재 로봇개발자 최고봉은 휴머노이드 엄마 보그맘을 깨웠다. 보그맘은 집안일, 요리 등을 완벽히 수행했으며 사람의 표정을 읽고 감정까지 분석할 수 있었다.

보그맘은 최율과의 첫 만남에서도 로봇임을 숨기고 다정한 엄마 역할을 수행해 최고봉을 흡족케 했다. 최고봉은 최율을 낳으면서 세상을 떠난 아내 이미소를 본 따 보그맘을 만들어낸 것.

최율은 유명영어유치원인 버킹검 유치원에 입학하게 됐다. 버킹검 유치원을 쥐락펴락하는 학부모 사조직 '엘레강스' 멤버인 도도혜(아이비 분), 부티나(최여진 분), 구설수지(황보라 분), 유귀남(정이랑 분)은 새 원생을 뽑기 위해 회의를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속 도도혜는 "보그맘 춤 좀 추나?"라며 도발한다. 이에 보그맘은 "비트에 엉덩이를 맡기고 분위기를 띄움니다"라며 흥겹게 춤을 춘다. 하지만 극한 움직임 속에 방전이 되는 모습이 보인다.

특히 무당은 보그맘을 보고 "당신 정체가 뭐야? 이 세상 사람이 아닌데"라며 의심한다. 특히 도도혜는 보그맘에 대한 적대심이 커지면서 분노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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