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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아이유, 셰프 손님과 감자수프+클라우드에그 요리

▲'효리네민박' 13회 캡처(사진=JTBC)
▲'효리네민박' 13회 캡처(사진=JTBC)

'효리네민박' 아이유가 감자수프를 직접 만들었고 한 셰프 손님의 클라우드에그를 맛봤다.

1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 13회에서는 미국에서 돌아온 직원 아이유가 수프요리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순은 미국에서 돌아온 아이유에 "지은이 오랜만에 아침을 해볼까? 이분도 요리를 하시는 분이니깐"이라며 한 셰프 손님과 함께 요리를 하도록 했다.

이에 아이유는 "감자수프를 하겠다"며 "오늘 좀 긴장되는데요. 요리사가 옆에 계셔서. 식당 하시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와 함께한 셰프 손님은 "네. 식당을 운영하다가 정리하고 중국에 가있어요"라고 답했다.

아이유는 그의 말에 "다시 중국 가시는 거에요? 여자친구는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셰프는 "저희는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어요. 다른 일정을 많이 안 잡았어요"라며 "수프 말고 제가 다른 것 준비할까요?"라고 아이유에 말했다.

이 말에 아이유는 "계란으로 근사한 것 뭐 없을까요? 요리사 분이 오신 건 처음이라"라고 말했고 셰프 손님은 클라우드에그 요리를 선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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