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네민박' 13회 캡처(사진=JTBC)
아이유 이효리 활약이 이어지고 있는 '효리네 민박'이 아쉬운 시청률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은 전국 기준 시청률 8.147%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8.448%보다 0.301%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효리네 민박' 방송에서는 영업 종료를 앞두고 외출에 나서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 아이유는 듀엣송을 녹음했고 이상순은 프로듀싱에 참여해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