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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측 “유지태, 대체 불가한 캐스팅…기대해도 좋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제공)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제공)

‘매드독’ 제작진이 주인공 유지태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KBS2 ‘매드독’ 측은 14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유지태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지태는 부드러움과 냉철함을 오가는 상반된 표정으로 극 중 최강우라는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린 아이와 눈을 맞추며 다정함을 뽐내는 모습에서는 최강우의 따뜻한 면모가 돋보이고, 어딘가를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 그에게서는 싸늘함이 감돈다.

‘매드독’ 제작 관계자는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파헤치며 대한민국의 민낯을 보여주는 드라마인 만큼 신뢰감을 주는 배우의 연기가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대체 불가한 유지태는 최고의 캐스팅”이라며 “설명하기 힘든 최강우의 다양한 면을 노련한 연기로 그려낼 유지태의 연기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한 유지태는 ‘매드독’의 최강우를 통해 다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최강우는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보험사기 적발률 99% 보험 조사 베테랑으로, 뛰어난 눈썰미는 물론 감과 촉도 예민하게 발달해 있다.

여기에 사람 좋은 미소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고 속내를 꿰뚫어 보는 노련한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자신의 인생을 뒤흔든 사건을 계기로 악질 보험 사기꾼들을 떼려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설 보험 조사팀 매드독을 탄생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한편 ‘매드독’은 ‘맨홀’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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