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곤’ 마지막회 스틸컷(사진=tvN)
드라마 ‘아르곤’이 소폭 하락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아르곤’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2.7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2.786%보다 0.005%P 하락한 수치다. 지난주 3%대까지 올랐던 ‘아르곤’의 시청률은 최종회에 들어 2%대로 내려 앉으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백진(김주혁 분)이 3년 전 오보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진은 언론상 시상식에서 양심선언을 한 뒤 아르곤을 떠났고 이연화(천우희 분)은 HBC 정직원으로 채용됐다.
한편 ‘아르곤’ 후속으로는 배우 이민기 복귀작 ‘이번생은 처음이라’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