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소사이어티게임2')
'소사이어티 게임2' 높동 리더가 모델 유리로 결정됐다.
29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높동의 리더를 새로 뽑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진은 높동 리더를 연임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정인영 등 대부분의 높동 주민은 새로운 사람이 리더를 하기를 원했다. 따라서 학진은 3표를 받고 유리는 5표를 받아 높동의 리더로 선출됐다.
유리는 "저를 막내라고 생각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학진은 "오늘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라며 다시 리더의 선거에 나갈 것임을 암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