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부탁해' 김생민(사진=SBS)
'냉장고를 부탁해' 김생민이 전성기가 2년 6개월간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0회에서는 방송인 김생민, 배우 정상훈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김생민은 이날 방송에서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서 영광"이라며 "이런 순간들이 2년 반 정도 갔으면 좋겠는데 김숙 씨는 6개월 예측하더라"며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정상훈은 자신의 집 냉장고를 공개했다. 정상훈의 냉장고 재료를 이용해 샘킴은 이연복과, 미카엘은 정호영과 15분 요리 대결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