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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X‘청춘불패’, 유치리 불태운 우정의 콜라보

(사진=KBS2 ‘1박2일’ 캡처)
(사진=KBS2 ‘1박2일’ 캡처)

‘1박2일’과 ‘청춘불패’가 만났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는 강원도 홍천 유치리 마을에서 ‘2017 청춘불패 특집’ 세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지난 주 일일 일꾼이 되었던 준호-나르샤, 종민-하라, 동구-유라 팀과 백지수표로 과소비와 향락에 빠졌던 태현-경리, 데프콘-신영, 준영-채연 팀은 함께 저녁 시간을 보냈다.

잠자리 복불복으로는 암산 게임과 한복 치맛바람으로 촛불 끄기 게임이 펼쳐졌다. 특히 촛불 끄기에서는 제일 마지막으로 출전한 정준영의 활약이 모든 결과를 바꿔놨다. 그는 혼자 무려 24개의 촛불을 끄며 실내취침을 확정했다.

봉 위에서 배개로 상대방을 떨어트리는 고전 게임도 이어졌다. 엉망진창의 베개 게임 끝에 태현-경리가 실내취침 기회를 따냈다.

떠들썩한 밤 이후 ‘1박2일’의 필수 관문 모닝 입수기기다리고 있었다. 이 가운데 나르샤는 “7년 만에 와보니 모두 그대로다. 게다가 결혼 후 8개월만에 첫 외박인데 그 상대가 김준호라서 힘들었다”고 남편에 대한 멘트를 건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1박2일’과 ‘청춘불패’의 멤버들이 모두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추억을 나누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얼굴에 미소를 자아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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