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외사친' 오연수(사진=JTBC)
'나의 외사친' 오연수가 이탈리아 친구 조반나를 만나 레몬농장에서의 일상을 전한다.
22일 오후 방송될 JTBC '나의 외사친' 2회에서는 오연수가 이탈리아 친구 조반나와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앞서 1회 방송에서 오연수와 첫 만남을 가진 조반나는 "오연수와 일상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며 일거리 많은 레몬농장으로 오연수를 초대했다.
조반나는 오연수에 "수, 일할 게 많다"며 레몬농장의 일을 함께하도록 했고 오연수는 주방에서 바빠진 자신의 모습에 "'윤식당' 찍는 것 같다"며 웃었다.
혼자였던 조반나의 일상에 오연수가 어느새 자리했고 집 안에서도 살림을 돕는 모습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밖에도 '나의 외사친' 2회에서는 부탄으로 간 이수근 아들 태준 군이 현지에서 친구를 사귀는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외국친구들이 가진 다른 꿈, 고민을 함께 나누며 자신을 돌아보는 JTBC 예능 '나의 외사친'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