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나의 외사친’ 오연수, 이탈리아 친구 조반나와의 일상 공개

▲'나의외사친' 오연수(사진=JTBC)
▲'나의외사친' 오연수(사진=JTBC)

'나의 외사친' 오연수가 이탈리아 친구 조반나를 만나 레몬농장에서의 일상을 전한다.

22일 오후 방송될 JTBC '나의 외사친' 2회에서는 오연수가 이탈리아 친구 조반나와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앞서 1회 방송에서 오연수와 첫 만남을 가진 조반나는 "오연수와 일상을 함께 공유하고 싶다"며 일거리 많은 레몬농장으로 오연수를 초대했다.

조반나는 오연수에 "수, 일할 게 많다"며 레몬농장의 일을 함께하도록 했고 오연수는 주방에서 바빠진 자신의 모습에 "'윤식당' 찍는 것 같다"며 웃었다.

혼자였던 조반나의 일상에 오연수가 어느새 자리했고 집 안에서도 살림을 돕는 모습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밖에도 '나의 외사친' 2회에서는 부탄으로 간 이수근 아들 태준 군이 현지에서 친구를 사귀는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외국친구들이 가진 다른 꿈, 고민을 함께 나누며 자신을 돌아보는 JTBC 예능 '나의 외사친'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