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NG 영상 공개 “열 번 만에 성공”

▲'이번생은처음이라' 메이킹 캡처(사진=tvN)
▲'이번생은처음이라' 메이킹 캡처(사진=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의 웃음 가득한 촬영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3회 방송을 앞두고 배우 정소민의 촬영 현장이 담긴 NG 영상이 네이버 TV에 게재됐다.

정소민은 해당 영상 속에서 쓰레기 봉투를 던져 아파트 내에 설치된 대형 쓰레기통에 집어 넣는 장면을 연습했다.

그는 리허설 중 한 번 만에 쓰레기 봉투를 통에 넣고 "감독님 보셨죠? 한 번에"라며 웃었다.

이후 실제 촬영에 들어간 정소민은 리허설과 달리 쓰레기통에 넣는 장면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우여곡절 끝에 촬영을 마쳤다. 정소민은 해당 장면 촬영에 대해 "열 번 만에 성공했다"며 미소를 드러냈다.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지난 주 첫 방송된 가운데 이날 3회 방송에서는 세희(이민기 분)의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답한 지호(정소민 분)의 진심이 그려진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는 정소민, 이민기, 이솜, 김가은, 김민석 등이 출연하며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