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일(사진=SBS)
강신일이 '생활의 달인' 내레이터로 새롭게 합류한다.
3일 SBS 측은 "지난 13년간 SBS의 대표 장수프로그램으로서 사랑받아 온 SBS '생활의 달인'에 배우 강신일이 새롭게 투입돼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밝혔다.
강신일은 영화 '공공의 적', SBS 드라마 '피노키오',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나 그가 수많은 작품을 통해 진실된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는 만큼 '생활의 달인'과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신일은 첫 방송을 앞두고 "평소 애청하던 프로그램의 대표 목소리가 된다는 사실에 기대가 크다"며 소감을 전했다.
항상 진중한 눈빛과 가슴 따뜻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온 그가 처음 소개하는 달인은 누가 될까. 강신일이 내레이터로 합류한 방송분은 오는 6일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