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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하석주·김태영·김영광, 월드컵 스토리 대방출

▲'아는형님' 김태영, 하석주, 김영광(사진출처=JTBC)
▲'아는형님' 김태영, 하석주, 김영광(사진출처=JTBC)
축구 레전드 하석주, 김태영, 김영광이 '아는 형님'에 출연해 과거 월드컵 무대의 숨겨진 일화들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월드컵 무대를 누볐던 축구인 하석주, 김태영, 김영광이 게스트로 참여해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석주는 자신의 전매특허인 왼발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김태영은 "왼발만 사용하는 건 요즘 축구 스타일과 맞지 않는다"라고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하석주는 '1998 프랑스 월드컵 백태클 사건'에 대한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놔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코뼈 부상으로 마스크를 쓰고 활약했던 김태영은 경기 중 겪었던 통증과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자신이 사용했던 등번호 7번을 이후 박지성과 손흥민이 이어받은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자, 하석주와 김영광은 거친 플레이 스타일을 언급하는 상황극으로 맞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골키퍼 김영광은 유년 시절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를 거쳐 볼보이까지 경험해야 했던 과거를 고백한 뒤, 골키퍼로 전향해 재능을 찾게 된 반전 서사를 공개한다. 이를 들은 하석주는 특유의 돌직구 화법으로 응수해 폭소를 유발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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