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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초롱, 두꺼비 공포증 드러내 “아…감독님”

▲'정글의법칙' 박초롱(사진=SBS)
▲'정글의법칙' 박초롱(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 박초롱이 두꺼비 공포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오후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에이핑크 박초롱이 윤보미, 류담, 강남과 이동 중 사탕수수두꺼비를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을 전한다.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박초롱은 어두워진 숲속을 거닐던 중 "왜 내 눈에만 이렇게 개구리가 보이지? 심장 뛰어 보미야"라며 두꺼비에 대한 두려움을 말했다.

이에 강남은 또 다른 두꺼비를 발견하고 "초롱아 이리로 와봐. 초롱아 저거는 봐야할 것 같은데"라고 권유했다.

이후 박초롱은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인터뷰하며 "두꺼비를 왜 그렇게 무서워 하냐"는 PD의 질문을 받았다. 박초롱은 이 말에 "저 원래 옆에 가지도 못하는데 이번에 그 길을 간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세진 것 같다. 두꺼비를 많이 봐서 그런지"라고 말했다.

박초롱의 말에 '정글의 법칙'PD는 "오오 저기 두꺼비"라며 한 번 더 놀래켰고 박초롱은 "아! 감독님"이라며 두꺼비 공포증을 여전히 드러냈다.

코코넛 크랩 식사와 더불어 밤새 쏟아진 폭우로 고난을 겪은 병만족의 모습이 공개될 '정글의 법칙' 289회는 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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