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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보컬’ 샘 스미스, 정규 2집 오늘(3일) 발표

▲영국 싱어송라이터 샘스미스(사진=유니버셜 뮤직)
▲영국 싱어송라이터 샘스미스(사진=유니버셜 뮤직)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의 두 번째 음반이 3일 발매했다.

음반 명은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이며 스탠다드 버전과 스페셜 에디션 2종으로 출신됐다. 스탠다드 버전에는 10곡이, 스페셜 에디션에는 14곡이 실렸다.

앞서 싱글로 발표된 ‘투 굿 앳 굿바이즈(Too Good At Goodbyes)’가 타이틀곡으로 낙점됐다. 이 외에도 전쟁아동 구호활동의 일환으로 이라크를 방문한 후 영감을 받아 자기반성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프레이(Pray)’, 그리고 이별 후 불에 타는 듯한 고통을 그려낸 ‘버닝(Burning)’ 등 샘스미스 특유의 감성 짙은 노래를 만나볼 수 있다.

데뷔작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 이후 3년 만에 발표되는 신보로, 음반 제작 중 겪었던 실연이 중요한 테마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그들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을 영감으로 삼았다.

샘 스미스의 대표곡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 제임스 내피어와 노르웨이의 히트 프로듀서 스타게이트, 팀발랜드가 함께 제작에 참여했다.

한편 샘스미스는 2014년 데뷔해 전 세계 12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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