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
'보그맘' 박한별 몸에 이상이 생겼다.
3일 방송된 MBC '보그맘'에서 보그맘(박한별 분)의 몸에 이상이 생겨 걱정하는 최고봉(양동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하던 중 최고봉에 보그맘은 "율이 아빠, 몸이 조금 안 좋다"고 말을 걸었다. 이어 최고봉은 조용한 곳으로 자리를 옮긴 뒤, "열감이 안 좋다"는 보그맘의 말에 "이유는 분석됐어?"라고 물었다.
하지만 보그맘은 "분석은 되지 않았습니다. 음식물이 90% 차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최고봉은 "왜 그렇지?"라며 걱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최고봉 눈에 구두가 벗겨진 보그맘의 모습이 보였다. 보그맘의 구두는 보그맘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베터리. 최고봉은 "구두는 어디 있냐"라고 물었고, 보그맘은 "다른 엄마들이 외관상 불편하다고 말해서 벗었다. 그래도 12시간 30분 버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리를 옮긴 최고봉-보그맘 부부를 보고 불륜을 조장했던 조지맘(아이비 분)는 '어떻게 그 사진을 보고도 분위기가 좋을 수 있지?'라고 어처구니 없는 표정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