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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무한도전' 오늘(4일)도 결방…9주 연속

▲(사진=MBC '음악중심', '무한도전')
▲(사진=MBC '음악중심', '무한도전')

'음악중심', '무한도전' 등 MBC 예능 프로그램들이 결방된다.

4일 편성표에 따르면 본래 토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음악중심'은 이날 결방된다. 또 본래 오후 6시 25분 편성된 MBC '무한도전'도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음악중심'과 '무한도전'은 노조원들의 파업으로 2달째 결방되고 있다. 이번 결방으로 9주 연속 결방되게 됐다.

예능프로그램 뿐 아니라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도 결방된다. 대신 '밥상 차리는 남자'가 연속 방송된다. 다만 '도둑놈, 도둑님'은 5일 연속 방송되고,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편 전국언론노조 MBC본부는 9월 4일 0시부터 김장겸 사장과 경영진 퇴진, 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을 시작했다. 예능 뿐 아니라 드라마 PD들까지 가세하면서 정상 방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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