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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찬열 단독 우승, 신들린 연기력 발휘

▲(사진=SBS '마스터키' 영상 캡처)
▲(사진=SBS '마스터키' 영상 캡처)

'마스터키' 찬열이 멤버 모두를 속이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4일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는 MC 이수근, 전현무를 중심으로 샤이니 키, 엑소 찬열, 뉴이스트W 김종현,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 트와이스 사나, 위너 송민호, 배우 이선빈, 갓세븐 진영, 슈퍼주니어M 헨리가 출연했다.

'마스터키'는 12개 황금 열쇠 중 상자를 열 수 있는 마스터키의 주인을 찾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천사의 마스터키, 악마의 마스터키 2개의 키의 주인 중에 천사의 키를 가진 인물을 찾아야 팀원 전원이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팀원들이 잘못된 투표를 할 경우, 천사로 가장 많은 득표를 받는 인물이 단독으로 황금을 갖게 된다.

게임이 시작되자 모두들 "내가 천사"라고 주장하기 시작했고, 심리 게임이 시작됐다.

찬열은 멤버들을 1대1로 찾으며 "내가 천사"라고 강력하게 어필했다. 특히 "난 표를 2개나 갖고 있다"면서 "우리가 이기려면 날 택해야 한다"고 멤버들을 현혹했다.

송민호도 "내가 천사"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투표에서 가장 많은 이름이 나온 사람은 찬열이었다.

하지만 찬열은 천사, 악마가 아닌 일반 플레이어였다. 송민호도 악마였다.

결국 모든 황금은 찬열의 차지가 됐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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