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위드메이·RD컴퍼니(강남), JTBC(샘오취리))
'미운우리새끼' 측이 가나 촬영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BS 관계자는 6일 비즈엔터에 "토니안과 강남, 샘 오취리의 가나 행은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강남과 토니안, 샘 오취리가 '미운우리새끼' 촬영 차 가나로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세 사람의 스케줄에 맞춰 항공편이 조율 중이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왔으나, SBS 측은 "아무 것도 확정된 게 없다"며 이를 일축했다.
강남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샘 오취리에게 "가나에 TV 있냐", "가나에도 방송국이나 건물, 클럽이 있냐"는 등 무지한 발언을 해 빈축을 샀다. 그런 만큼 강남이 직접 가나를 찾아 이에 대한 수습을 이어갈지 눈길이 쏠린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