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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예고, 정려원 "대체 무슨 생각으로 입 닫고 있었어?"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마녀의 법정'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측은 지난 3일 네이버 TV에 9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영상에서는 사라졌던 수아가 시체로 발견되자 이듬(정려원 분)과 진욱(윤현민 분)은 참담한 심정에 빠지고 증거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두 사람의 용의자를 잡아들이지만, 이들은 서로를 범인이라 주장하고 나선다. 이듬은 "만난것도 너, 유괴한 것도 너, 그런데 죽이지 않았다?"라고 분노한다.

같은 시각 백상호(허성대 분)는 자신의 동생이 사건에 휘말리게 되자 조갑수(전광렬 분)를 찾아가 애원하고, 안회장은 자신의 아들을 빼내기 위해 갑수에게 협박을 가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진욱은 사건 자료를 확인하던 중 곽영실(이일화 분) 실종에 대한 모든 진실을 알게 되어 괴로워 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듬은 무언가를 확인한 후 진욱에게 분노한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지금까지 입 닫고 있었어!"라고 분노한다.

한편, '마녀의 법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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