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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1주년 절친 특집, 김민종부터 인피니트 성규까지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뭉쳐야 뜬다’가 방송 1주년을 맞아 멤버들의 절친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민종, 김승수, 이연복, 인피니트 성규가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일본 오사카로 여행에 나선다.

특히 이번 여행은 지난해 11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개 나라에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멤버들이 1주년을 기념해 각자의 절친과 떠나는 우정 여행이라 눈길을 모은다.

네 사람의 절친은 데뷔 30년차 배우 김민종, ‘중년 박보검’ 배우 김승수,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 한류 스타 인피니트의 성규로 나이부터 직업까지 각양각색의 조합을 보이고 있다. 남자 8명의 우정 패키지여행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일본의 오사카에서 눈 뜨면서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3박 4일 내내 시끌벅적한 패키지 여행을 이어갔다. 정형돈마저 “남자 8명이서 이렇게 수다 떠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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