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온도' 서현진(사진=SBS)
'사랑의 온도' 서현진이 일하던 중 양세종을 떠올린 후 직접 찾아가 백허그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28회에서는 이현수(서현진 분)가 일을 하던 중 온정선(양세종 분)에 대한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직접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이현수는 노트북 앞에서 "아. 또 뭐하는지 알고 싶다. 전화하면 안 되겠지? 하면 어때. 가자. 너한테는 취재가 있잖아"라며 온정선의 식당 주방을 향했다.
이어 이현수는 주방 속에 있는 온정선을 백허그하며 "누구게?"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에 온정선은 "다친다"라며 그녀를 걱정하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고마워"라고 했다. 이현수는 온정선의 말에 "자기 옆에는 내가 있어"라며 힘을 줬다. 이후 이들은 서로를 껴안고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