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소녀' 이태임(사진=MBN)
비행소녀' 이태임이 12평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비행소녀' 10회에서는 배우 이태임이 첫 출연해 홀로 사는 삶을 공개했다.
이태임은 이날 방송을 통해 수영의 취미를 공개한 후 12평 집에서 사는 일상을 전했다.
이태임은 집 안에서 잠옷 차림으로 음악을 틀어놓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이름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본 후 "컵라면을 제가 정말 좋아한다. 밥맛이 많이 없어져서 입맛 때문에 라면을 먹게 됐다. 그래서 하루 세끼 라면 먹을 때도 있다"고 라면애호가임을 밝혔다.
이후 그는 자신이 출연한 JTBC '아는형님'을 모니터하며 침대 위에서 가장 밝은 미소를 드러냈다. 또한, TV 시청 후에는 물티슈로 간단한 바닥 청소를 했고 TV 속에서 춤을 추는 자신의 모습이 나오자 "나 너무 못 춘다"며 '아는형님' 출연시 선보였던 씨스타의 '나혼자' 안무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