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총사' 김희선(사진=Olive)
'섬총사' 김희선이 강호동, 정용화와 첫 방송 후 협찬 드레스를 구매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Olive,tvN '섬총사' 25회에서는 어청도로 여행을 떠나던 중 첫 방송 당시를 떠올리는 김희선, 강호동, 정용화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희선은 이날 어청도로 떠나는 배 안에서 '섬총사' 첫 방송 당시에 대해 얘기가 나오자 "나 모르고 드레스 입고 왔잖아. 그 드레스가 노란색 물이 들어가지고 샀잖아"라며 협찬 받은 흰 드레스를 사게된 계기를 말했다.
이어 김희선은 "화장실 한 번 갔다오니 치마가 젖었더라. 화장실에 고인 물을 내가 다 흡수했더라"며 "뭔가 찝찌름한 냄새가 있었다"고 드레스를 입고 화장실을 갔던 아찔한 사연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섬총사 세명은 다섯번째 섬 어청도에 도착했고 새 달타냥으로 등장할 배우 정상훈의 이름을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