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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홀릭’ 유노윤호, 전역 후 작정한 파격 변신…‘연애불능 초능력자’

(사진=OCN ‘멜로홀릭’ 캡처)
(사진=OCN ‘멜로홀릭’ 캡처)

‘멜로홀릭’ 정윤호가 연애불능 초능력자로 변신했다.

지난 6일 방송된 OCN ‘멜로홀릭’에서는 유은호(정윤호 분)가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하다가 차이고, 이후 벼락에 맞아 여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갖게 됐다.

이날 유은호는 여자친구의 학교에 찾아가 옥상에 올라간 뒤 준비한 커다란 현수막을 걸어 놓은 채 여자친구의 이름과 함께 “사랑해”라고 외쳤다.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행한 유은호 자신은 만족했으나 이를 본 여자친구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결국 유은호는 여자친구에게 “우리 헤어져”라는 문자를 받고 이별하게 됐다.

필사적으로 이유를 알려고 하는 유은호를 향해 여자친구는 “넌 여자 마음을 너무 모른다”고 말해 그를 실망시켰다.

이후 유은호는 갑자기 벼락에 맞는 사고를 당했고, 여자의 손만 잡으면 그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되는 초능력의 소유자로 변신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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