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소녀' 이태임(사진=채널A)
배우 이태임이 비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태임은 지난 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 출연해 일상을 선보였다.
그의 비혼 생활은 몸무게 체크와 이름 검색으로 시작됐다.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간 그는 현재 체중 증량을 하고 있다며 몸무게에 신경쓰는 까닭을 말했다.
그는 과거 예원과의 다툼 때문에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경험을 고백하며 “갑자기 일을 안 한 기간이 2년 정도 있었다”고 현재 12평 원룸에 살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이태임은 또 시간이 날 때 포털 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본다고 전했다. 악플도 보기는 하지만 굳이 마음에 새기지는 않으려고 한다고. 그렇지만 ‘자살이나 할 것이지’라는 댓글에는 큰 충격을 받았다고도 말했다.
이날 이태임이 보여 준 소탈한 모습에 양세찬은 “겉모습만 보면 무척 화려할 것 같은데 아니다”라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