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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홀릭' 최대철, 클라라 매력에 빠졌다 "밥 먹고 싶으면..."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

'멜로홀릭' 최대철이 클라라 매력에 빠졌다.

OCN 월화드라마 '멜로홀릭' 측은 7일 오전 네이버 TV에 "낯설고 섹시한 클라라에게 반한 최대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주승(최대철 분)은 학교 내 안에서 남다른 복장으로 런닝을 하는 한 여성을 바라봤다. 눈을 떼지 못하는 김주승을 결국 그녀를 뒤쫓아갔고, 교내 식당까지 따가가게 됐다.

식당에서 그는 "여기로 들어왔는데"라며 주위를 둘러본 후 급식소 안에서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그녀는 학교 급식소에서 일하는 직원. 자신을 바라보는 김주승에게 그녀는 "밥 먹고 싶으면 식권을 뽑아오세요"라고 말했고, 김수증은 "식권을 뽑아오라고요?"라며 해맑을 미소를 짓는다.

앞서 지난 6일 첫방송된 '멜로홀릭'에서는 초능력이 생긴 유은호(정윤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유은호와 한예리(경수진 분)가 첫만남을 가졌다. 윤은호는 의문의 인물에게 습격을 당했지만, 그로 인해 여자의 손을 잡으면 마음을 읽는 초능력을 가지게 됐다. 이후 여성들이 알 수 없게 피살을 당하면서 이 모든 일들에 연결고리가 생기며 그와 한예리가 이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를 모으게 했다.

한편, '멜로홀릭'은 연애불능 초능력남이 연애불가 두 얼굴의 여자를 만나 벌어지는 달콤살벌 러브판타지다. 매주 월 화 밤 9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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