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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소녀' 김지석, 한예슬 보다 만화책? "완전 재밌어"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20세기 소년 소녀' 김지석이 만화책에 빠졌다.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 소녀' 측은 6일 네이버 TV에 "컴백홈 김지석! 슬램덩크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극중 김지석(공지원 역)이 다시 집에 돌아와 한예슬(사진진 역)을 걱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 중간 김지석은 현장 소품 만화책을 들고 헤어나오지 못한다. 그는 "사진진 집에 있을 때는 여자 만화책 밖에 없는데, 여기 오니까 좋다"라며 만화책을 읽기 시작한다.

이어 그는 극중 침울해던 표정도 잠시 만화책을 보는 순간 "너무 재미있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또, 메이크업을 받는 중간에도 만화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0세기 소년 소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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