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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예고 김승수X김민종 '연인 공개 모집' 결과는?

(▲JTBC '뭉쳐야 뜬다')
(▲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는 1주년 특집으로 절친들과 함께하는 오사카 우정 여행 패키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김용만은 "오늘이 우리 방송 1주년"이라고 말했고, 이에 안정환은 "난 절대 1년은 가지 못할 것 같았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전한다. 이어 '뭉뜬' 1주년을 위해 프로패키저 김용만 외 3명의 절친들이 등장했다.

월드컵이 맺어준 인연 안정환의 친구, 김민종, 교회 아재들끼리의 은혜로운 만남 용만의 친구, 중년 박보검 김승수, 띠동갑 이상의 나이차를 극복한 우정 성주의 친구,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 이 구역 막내라인의 티격태격 케미 형돈의 친구, 인피니트 성규까지 등장을 예고했다.

절친들과 함께하는 여덟 남자의 오사카 패키지여행이 시작됐다. 오사카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는 예비 사랑꾼 김승수와 김민종은 미래 연인을 공개 모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인피니트 성규는 패키지 팀의 짐꾼으로 전략한다. 나름 데뷔 8년 차 그룹 인피니트의 카리스마 리더 성규는 고령화 패키지 팀에 들어와 서열 최하위로 전락. 여행 내내 형님들의 심부름꾼을 자처하는데, 과연 성규는 신입 막내로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 일주 - 뭉쳐야 뜬다' 친구 특집 편은 7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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