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우(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김태우가 tvN 신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출연한다.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태우가 tvN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로 다시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태우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영석 캐릭터로 분한다. 극 중 연수(최지우 분)와 함께 애잔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소속사 측은 "김태우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블랙'에서 죽음의 그림자 '블랙' 역을 맡아 극 전체를 아우르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의 진가가 발휘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해온 중년의 부인이 어느 날 말기암 진단을 받고, 가족과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노희경 작가의 대표적인 명작 중 하나로, 21 년만에 리메이크가 결정되면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tv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변혁의 사랑'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