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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이연복, 일본 오사카 등장 '셰프' 스킬

(▲JTBC '뭉쳐야 뜬다')
(▲JTBC '뭉쳐야 뜬다')

'뭉쳐야 뜬다' 셰프 이연복이 일본 오사카에서도 요리 스킬을 뽐냈다.

JTBC '뭉쳐야 뜬다' 측은 7일 네이버 TV에 "이연복, '타코야키 만들기'도 남다른 손목 스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용만 외 3명과 김민종, 이연복, 김승수, 성규가 함께 일본 오사카에서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다. 오사카 명물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를 직접 만들어 먹는 특별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이연복이 앉은 테이블과 성규가 앉은 테이블이 극과 극 반응을 보였다.

왁자지껄한 성규 테이블과 달리 여유로운 스냅의 이연복 셰프 테이블. 이연복은 가게 직원이 타코야키 만들기 시범을 보인 후 남다른 손목 스킬로 가장 먼저 타코야키 만들기 성공했다. 성규는 "아까 제가 한 거랑 별 차이가 없는데"라고 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비교되는 양쪽 테이블의 모습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절친과 함께 하는 오사카 패키지 여행은 7일 밤 10시 5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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