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내고향' 로미나 고미호(사진=KBS1)
'6시 내고향' 독일, 러시아 출신 방송인 로미나, 고미호가 경북 상주를 찾았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독일 출신 방송인 로미나, 러시아 출신 방송인 고미호가 경북 상주를 찾아 지역 대표 음식인 감을 접한 후 후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로미나, 고미호는 상주의 한 감 농장에서 일손을 돕고 곶감말이, 감겉절이 등을 맛봤다.
이후 고미호는 '6시 내고향' 스튜디오에 등장해 "기계가 정말 무서웠다. 긴장 풀고 열심히 하니 어렵지 않더라. 어머니 일손 필요하면 절 불러달라"며 상주 감 농장을 다녀온 소감을 말했다.
이어 로미나 역시도 "가보니까 너무 신기했다"며 "감이 너무 달콤하고 맛있었다. 최고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