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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박혜진 “감정노동, 산업재해로 인정 받아야”

▲'비정상회담' 박혜진(사진=JTBC)
▲'비정상회담' 박혜진(사진=JTBC)

'비정상회담' 박혜진이 "감정노동도 산업재해로 인정 받아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13일 오후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174회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혜진이 출연해 "감정노동도 산업재해로 인정 받아야 한다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내놓고 얘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온갖 갑질 사례를 얘기한다.

중국 대표 왕심린은 "택비기사가 2시간 늦었다는 이유로 무릎을 꿇고 머리를 바닥에 부딪치도록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고 박혜진은 "우유가 상했다고 너도 먹어보라고 한 사례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혜진이 한국 대표로 출연하는 가운데 듣고도 믿기 힘든 전세계의 갑질 사례에 대해 전할 '비정상회담' 174회는 13일 오후 10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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