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이세창(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이세창이 정하나와의 결혼식, 빚 10억 원 상환에 대해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70회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지성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세창, 최정원, 개그맨 김현철, 이상훈이 출연해 웃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창은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의 11월 5일 결혼식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세창은 이와 관련해 "아내가 공연하는 사람이어서 콘서트홀을 빌렸다. 미니 라스베이거스 식으로 했다. 15분 정도 미니 공연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빚 10억 원을 다 갚았던 사실에 대해서도 "다 정리하는데 6년 걸렸다. 지금은 살던 집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