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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꽃보다청춘’ 흥행 이어갈까…첫방 시청률 ‘3.377%’

▲위너(출처=tvN '꽃보다 청춘' 방송캡처)
▲위너(출처=tvN '꽃보다 청춘' 방송캡처)

그룹 위너가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이 호성적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신서유기외전 꽃보다 청춘 위너’ 편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가구 기준(이하 동일) 3.3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시즌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의 마지막 방송 시청률 4.1%에 비하면 다소 낮은 수치. 다만 위너는 첫 방송부터 유쾌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며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를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죄수복 차림으로 제작진에게 납치되는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두 달에 걸친 ‘납치 프로젝트’로 위너를 속이는 데에 성공했다.

한편 ‘신서유기외전 꽃보다 청춘은’ tvN ‘신서유기4’에 출연하던 멤버 송민호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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