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뜬다' 48회 캡처(사진=JTBC)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가 4%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뭉쳐야 뜬다’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가구 기준(이하 동일) 4.0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3.015% 보다 1%P이상 상승한 수치다. ‘뭉쳐야 뜬다’는 가수 윤종신과 배우 한채아가 출연한 9월 20일 방송분 이후 처음으로 4%대 시청률에 재진입했다.
이날 방송은 ‘뭉쳐야 뜬다’ 1주년을 기념하는 ‘아재’들의 방송으로 꾸며졌다. 배우 김민종, 김승수, 요리사 이연복,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해 일본 여행에 나섰다.
한편 ‘뭉쳐야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