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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직진 로맨스에 자체 최고치 기록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시청률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2%(이하 동일기준)로 각각 집계됐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3.7%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강세였다. 평균 2.9%, 최고 3.4%를 차지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 왕좌를 수성했다.

이날 '이번 생은 처음이라' 방송에서는 집주인 남세희(이민기 분)를 향한 감정이 점점 커져가는 윤지호(정소민 분)가 늘 적시에 물러서던 수비수에서 적극적인 공격수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지호는 세희를 향해 본격적인 직진모드에 돌입하기로 결심, 수고비를 돌려주며 "돈 대신 똑같이 노동으로 갚으세요"라며 적극적인 태도를 나타내 향후 전개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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