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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F4, ATV 도전 '아재스타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ATV에 도전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9일 네비어 TV에 "스릴만점 ATV도전기 위호! 유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럭키는 글램핑장에서 둘째 날을 맞이했다. 이들의 둘째날 첫번째 코스는 바로 ATV. 럭키는 카시프와 함께 ATV에 탔고, 비크람은 샤샨크와 함께 뒤를 이었다.

럭키는 "카시프가 운전을 잘 못한다"라며 "정말 내리고 싶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핸들 잡는 모습이 어색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카시프는 안전 운행 스타일로 아재 매력을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딘딘은 "달려서 가는게 빠르겠다"라며 "경운기 타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반면 비크람은 현란한 손기술로 거침없는 스피드를 즐겼다. 그는 '야후' '이하' 등 독특한 소리를 내며 스피드를 즐기고 있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마지막 편은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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