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인생술집' 은혁X신동, "휴가증 받기 위해 '쏘리쏘리' 무대 만들어"

(▲tvN '인생술집')
(▲tvN '인생술집')

'인생술집' 신동이 은혁과 군 생활 당시 포상 휴가를 얻어내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tvN '인생술집' 측은 9일 네이버 TV에 "은혁x신동, 우리는 슈퍼예비~군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신동이 "군인들의 가장 큰 화제는 당연 휴가다"라며 "군인끼리 만났을 때 '너희 부대 휴가 많아?'라고 먼저 물어 본다. 난 돈으로 휴가를 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1군 사령부 군악대 이혁재(은혁)와 3군 사령부 군악대 신동희(신동)로 군생활을 할 때, 다시 성민도 있었다. 그때 우리 세 명이서 휴가를 받기 위해 슈퍼주니어 '쏘리쏘리'를 준비한 적이 있다"라며 "12명이 부를 노래를 3명이서 녹음, 미싱, 안무 까지 다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신동은 "완벽하게 무대를 마치고 내려와서 내심 휴가를 기대 했다"라며 "이후 시상식을 하면서 다른 분들께 감사패와 표창장을 전달했다. 저희한테 표창장은 휴가도 포함이다. 당시 이름이 불려 올라가서 인사를 하고 손에 뭔가 쥐어졌다. 확인했더니 사령부 기념 주화가 딱! 있었다"라고 말해 휴가증 대신 기념품을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 은혁이 출연하는 tvN '인생술집'은 9일 밤 0시 2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