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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처블’ 진구·정은지, 온몸 흠뻑 젖은 채 강렬한 첫 만남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언터처블’ 진구와 정은지의 극 중 만남이 공개됐다.

JTBC ‘언터처블’ 측은 9일 드라마 속 진구와 정은지의 범상치 않은 만남이 담긴 현장 스틸을 선보였다.

사진 속 진구와 정은지는 어둠이 짙게 깔린 바닷가에 단둘이 서 있다. 두 사람은 바닷물 속에서 금방 나온 사람들처럼 온몸이 축축히 젖어있는 상황.

이어 두 사람은 모닥불 하나에 의지해 간신히 몸을 녹이고 있다. 또 진구의 눈빛에서는 자신의 전부였던 아내를 잃은 한 남자의 깊은 슬픔과 쓸쓸함이 동시에 느껴져 마음을 아릿하게 만든다. 반면 정은지는 그런 진구의 얼굴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올려다보고 있다. 이에 과연 진구와 정은지는 어떻게 첫 만남을 하게 된 것인지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언터처블’의 제작진은 “해당 장면은 정은지가 일가의 추악함을 밝히려는 진구를 돕기로 마음먹는 계기가 되는 장면”이라며 “장씨일가와 처절한 싸움을 함께할 진구-정은지의 협업과 이 안에서 피어날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언터처블’은 ‘더 패키지’ 후속으로 오는 24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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