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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성료…태극기 물결 속 북미 투어 순항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6~17일, 그리고 19일 사흘간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STANFORD’를 개최하고 약 15만 2천여 명의 관객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에 따른 추가 회차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했으며 콜드플레이에 이어 해당 장소에서 콘서트를 개최한 두 번째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마지막 날 공연에서는 정규 5집 수록곡 ‘Body to Body’ 무대 중 관객들이 일제히 태극기를 들어 올리고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멤버들은 공연 말미에 팬들의 이벤트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감동을 표했다.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은 22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차기 투어 일정인 ‘BTS WORLD TOUR ‘ARIRANG’ IN ASIA & AUSTRALIA’의 상세 공지를 게재했다. 공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가오슝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호주 9개 도시에서 총 23회 공연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방탄소년단 스탠퍼드 공연(사진 출처 = 빅히트 뮤직(하이브))
특히 내년 2월 20~21일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해당 장소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시드니의 대형 스타디움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3~24일과 27~28일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어 25일에는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송 오브 더 서머’,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의 수상에 도전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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