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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성수♥박소윤, 펜션서 신혼 무드 뿜뿜

▲‘신랑수업2’(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김성수와 박소윤이 테라스 딸린 펜션을 찾아 신혼 분위기로 핑크빛 설렘을 안긴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을 위해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찾아와 결혼 상담에 나선다.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을 위해 펜션 데이트를 계획한다. 두 사람은 테라스와 야외 수영장이 있는 펜션에 반하며 신혼집에 대한 로망을 꿈꾼다. 신혼부부 무드로 요리를 준비하던 중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펜션을 찾아온다.

▲‘신랑수업2’(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사진제공=채널A)
김성수는 “우리와 똑같이 띠동갑 나이 차가 나는 부부여서 두 분에게 현실 조언을 듣고 싶다”라고 지원사격을 요청한다. 주영훈은 "유류할증료도 올랐는데, (신혼여행을) 서둘러야 한다"고 결혼 압박을 준다.

그런가 하면 김성수는 "꿈꾸는 배우자상은 시도 때도 없이 키스하는 여자"라고 돌직구 발언을 한다. 이윤미는 박소윤에게 “그냥 해줘라, 해줘!”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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