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이덕화(사진=채널A)
'도시어부' 이덕화가 강력한 부시리의 힘에 입수 위기에 처했다.
9일 오후 방송될 채널A '도시어부' 10회에서는 배우 이덕화가 이경규, 마이크로닷, 이태곤, 박진철 프로 등과 부시리 낚시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이덕화는 대어를 낚은 입질을 느끼고 "야. 뭐야? 왜 이래? 또 들어갔네"라며 소리쳤다.
이에 이태곤은 마이크로닷을 향해 "마닷, 헬스장에서 형님 운동 좀 시키자"고 말하는가 하면 "덕화 형님 때문에 못 던지겠다. 저리로 가야지"라며 자신이 낚시할 자리를 옮겼다.
이후에도 이덕화는 입질을 느낀지 15분간 부시리를 물 위로 올리지 못 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형어종 부시리와 참돔 6짜를 차지하는 주인공이 공개될 '도시어부' 10회는 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