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인도편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가 한국 여행 4일차를 맞은 인도 친구들을 위해 라면을 끓였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편에서는 럭키가 한국 여행 4일차, 양평 글램핑장에서 아침을 맞은 비크람, 샤샨크, 카시프를 위해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크람은 "우리가 채소를 너무 많이 사서 이걸 요리에 다 써야 한다"며 라면을 끓이는 럭키에게 남은 채소를 요리에 쓰도록 했다.
럭키는 라면 끓이기에 집중하던 중 비크람에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려줘"라고 즉석밥을 부탁했다. 이에 비크람은 마트의 사장님을 찾아가 전자레인지 사용에 대해 문의했고 "엄마"를 외치며 뜨거워진 즉석밥을 들고 럭키가 끓이고 있는 라면 냄비 쪽으로 다가갔다.
비크람은 "정말 맛있어 럭키"라며 럭키가 끓은 매운 라면에 만족했고 럭키는 "한국에서는 술 마신 다음 이런 국물을 마신다. 숙취도 해결해준다"고 한국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