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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몰래 부동산 명의 이전한 최병모에 복수

▲'부암동복수자들' 이요원(사진=tvN)
▲'부암동복수자들' 이요원(사진=tvN)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이 자신 몰래 부동산 명의를 이전한 최병모에 복수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에서는 김정혜(이요원 분)가 남편 이병수(최병모 분)동생 이병호(허형규 분)를 찾아가 해랑건설 주식을 넘기겠다고 엄포를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김정혜는 부동산 명의를 상의 없이 자신의 명의로 바꾼 이병수에 분노해 남편의 동생 이병호를 찾아가 해랑건설 주식을 넘기려고 했다.

이병호는 자신을 찾아온 김정혜에 "형수님 갑자기 무슨 말씀인지"라고 물었고 김정혜는 "말한 그대로에요. 저는 사인했으니 서방님만 사인하면 돼요"라고 했다.

이병수는 이 광경을 지켜보고 경악했고 김정혜는 "해랑건설 주식 넘기려고. 당신도 내 것 손대서 나도 내 맘대로 하겠다는데 뭐 문제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병수는 쩔쩔매는 모습을 보이며 "진짜 넘길 거 아니지? 그거 넘기면 나랑 당신, 수겸이도 다 끝이야"라고 했고 김정혜는 "확실하게 명의 다시 제자리로 돌려놔"라고 자신 소유의 아파트에 대해 재차 언급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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