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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 명세빈 복수 동참 의지 밝혀 “낙선 프로젝트”

▲'부암동복수자들' 10회 캡처(사진=tvN)
▲'부암동복수자들' 10회 캡처(사진=tvN)

'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이 명세빈의 복수에 대해 듣고 돕겠다고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에서는 이미숙(명세빈 분)이 폭력을 일삼는 남편 백영표(정석용 분)에 대한 복수 계획을 김정혜(이요원 분), 홍도희(라미란 분)에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혜는 복자클럽 멤버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미숙의 복수 계획을 듣고 "그러니까 백영표 후보 낙선 프로젝트 들어가는거죠? 선거 1주일 밖에 안 남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김정혜는 "우리도 (선거)도와준다고 하고 같이 갈까요?"라고 했고 이에 이미숙은 "안 돼요. 수겸 학생 빼고 복자클럽 다 틀동나요"라며 복자클럽의 존재를 알아가는 백영표를 경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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