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이경규(사진=채널A)
'도시어부' 이경규가 61cm 부시리를 낚고 "용왕님 감사합니다"를 외쳤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10회에서는 홍도에서 61cm 부시리 낚시에 성공한 이경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경규는 앞서 마이크로닷이 거듭 낚시에 성공하자 "안 돼. 안 돼.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어"라고 했고 이덕화의 낚시 성공에는 "아. 부럽다. 저 자리 내 자리인데 저기 있을 걸. 덕화 형님 뒷모습이 아름다워요"라고 외쳤다.
이어 이경규는 첫 입질을 느꼈다. 그는 "왔다. 용왕님 고마워요. 엘보우(팔꿈치에 느낌이)왔다"고 말한 후 61cm 짜리의 부시리를 물 위에 올렸다. 기쁨에 가득 찬 이경규는 "용왕님 감사합니다"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