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술집' 슈퍼주니어(사진=tvN)
'인생술집' 은혁이 "군 전역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안 올까 불안했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tvN '인생술집' 44화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 신동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은혁은 이날 7월 12일 군 전역일 당시 상황에 대해 "전역할 때가 되니 와줄까 불안하더라"며 "슈퍼주니어 컴백의 신호탄이 제가 돼야 하는데 멤버들이 안 올거 같아서 한 사람씩 다 전화했다. 우리 멤버들 잘 늦어서 늦지 말라고도 얘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은혁은 "그래서 멤버들이 와주기는 와줬다"며 자신의 군 생활에 대해 말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