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태운(사진=JTBC '믹스나인' 캡처)
우태운이 '믹스나인'에 출연했다.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지코 형으로 유명한 래퍼 우태운이 개인오디션에 등장했다.
양현석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래퍼와 가수 중 뭘 하고 싶은 거냐"며 독설을 던졌고, 우태운은 "동생이 이 프로그램 나가는 걸 말렸다. 형이 나가는 걸 말리지는 않겠지만 나갔을 때 형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더라"면서 "주변에서 지치지도 않냐는 말을 하는데 난 개의치 않는다. 닥치는 대로 하는 게 목적"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양현석 앞에서 랩 실력을 뽐냈다. 이에 양현석은 "랩을 잘 하는 성대와 구강구조를 타고났다. 가사도 잘 쓴다"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