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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정은 "밤낮으로 임신 노력 중…꼭 이뤄낼 것"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미운우리새끼' 김정은이 임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12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김정은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은은 "신랑이 지금 홍콩에 있어서 나도 홍콩에서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홍콩에서 약을 사려고 기다리던 중 '미운우리새끼' PD님께 섭외 연락을 받아서 바로 '콜' 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시어머니 선물 사면서 어머니들 선물도 샀다"며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에 공진단을 선물에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밝혔다.

김정은의 참한 모습에 김건모 모친은 "깨 떨어지는 신혼도 좋지만 아기도 빨리 낳아야 한다"고 조언했고 김정은은 "굉장히 열심히 노력 중이다.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응수했다.

김정은은 이어 "어제 홍콩에서 와서 이제 녹화 마치면 다시 홍콩으로 가야 한다. 사실 이렇게 지낼 거면 한국에 계속 있어도 되지만, 임신 가능한 날짜 때문에 다시 홍콩으로 간다"면서 "꼭 열심히 해서 이뤄내겠다"며 너스레를 떠는 등 솔직한 매력을 발산, 웃음을 자아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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